과거의 이야기 2024년 10월 18일 by issue 안녕하세요 오늘은 과거 이야기를 하려고 합니다. 성격이 조금 변한 이애기에 대해 이야기해보겠습니다. 2010년, 저에게는 초등학교 때부터 친구였던 친구가 있습니다. 당시 나는 친구의 부탁을 거절할 수 없을 정도로 어리석고 친절했다. 그런데 친구는 그걸 보고 한심하다고 생각하고 나에게 “잘 살아보면 좋은 게 없다. 그냥 나쁘게 살아라”고 말했을 거에요. 당시 10세 소년의 입에서 이런 말이 나왔다. 그 친구는 … Read more